이건 "얼마나 벌까" 계산기가 아닙니다.
이 종목이 -30% 빠져도, 내 포트폴리오와 멘탈이 살아남는 비중인가 — 손실을 먼저 계산합니다.
도구는 적정 비중을 제시하지 않습니다. 당신이 정한 비중을 되비출 뿐입니다.
한 번에 전부 = 타이밍이 틀리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.
사고 나서 정하는 손절선은 손절선이 아닙니다. 지금, 숫자로.
위 계산된 포트 손실이 나도, 계좌와 멘탈이 버티나.
돈은 유한합니다. A를 사면 B를 못 삽니다.
더 확신 있는 종목이 있다면 — 이건 그 자리를 뺏는 겁니다.
교육·자기점검 목적 ·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나 적정 비중 제시가 아님
작성 내용은 본인 판단이며, 투자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· 프로토타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