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29투자 플레이북
STEP 3 / 6
좋은 기업도, 나쁜 가격에 사면 나쁜 투자가 됩니다.

이건 목표가 계산기도, 저평가·고평가 판정기도 아닙니다.
지금 가격이 비싸다는 걸 알고도 살 만큼 테제가 강한지 — 스스로 자각하는 도구입니다.

01

나는 이 가격을 어떻게 보는가

"싸다"는 판단이 아니라 편향일 수 있습니다. 버블은 늘 "안 비싸 보인다"에서 시작합니다.

왜 그렇게 생각하는가? — 가격 판단도 하나의 테제입니다. 근거를 적으세요:
02

왜 지금 이 가격도 감수할 만한가

"좋은 회사"가 아니라 "이 가격이어도 되는 이유". 성장이 가격을 어떻게 상쇄하나.

가격이 들어간 문장으로 — 예: "EPS 증가가 향후 3년 배수 하락을 상쇄한다고 본다":
03

가격이 먼저 올랐나, 숫자가 먼저 좋아졌나

주가 상승이 실적 개선을 앞질렀는지. 대개는 가격이 먼저 달립니다.

04

내가 기대하는 미래, 이미 가격에 얼마나 반영됐나

대부분 반영됐다면 — 남은 상승 여력보다 실망 위험이 큽니다.

05

이 가격이 틀렸다고 인정할 조건은

「왜 사는가」의 실패조건이 사업이라면, 이건 가격의 실패조건입니다. 관찰 가능한 것으로.

06

지금 사는 이유, 가치인가 FOMO인가

비싼 걸 알면서도 사는 이유가 테제 때문인지, 놓칠까 봐인지.

가격 판정 · VALUATION 자각용 · 목표가 아님
응답 대기
여섯 항목에 모두 답하면 판정이 나옵니다.

교육·자기점검 목적 ·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추천이나 적정가 제시가 아님
작성 내용은 본인 판단이며, 투자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· 프로토타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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